중부경찰서는 주택에 무단으로 침입해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73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8\/21) 새벽 5시30분쯤
중구 학성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잠자던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이전 범행으로
이미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였다며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