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22) 저녁 6시 20분쯤 중구 다운동
동해고속도로 다운 3터널 앞에서 포항 방향으로 달리던 45인승 대형 버스의 운전석 뒷바퀴에서
시작된 불로 버스가 전소됐습니다.
불이 나자 운전기사 이 모 씨가 곧바로 버스를 갓길에 세웠고, 탑승객 17명을 모두 안전하게 하차하도록 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어제 불로 주변 도로가 30분여 분 동안
정체돼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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