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기술원 연구진이 특정 단백질 생성을 억제해 상처를 빠르게 치유하는 방법을
개발했습니다.
유니스트 박성호 생명과학부 교수는
미국 정형외과 전문병원과 공동으로
특정 단백질 생성을 억제하면 염증 회복 속도가 빨라진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박 교수는 자가면역질환자의 상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새로운 표적 물질을 발견했다는데
이번 연구의 의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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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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