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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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구조 알리지 않아 사고 낸 건물주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송명철 판사는 건물의 방수공사를 의뢰하면서 위험성을 알리지 않아 공사업자를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55살 A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자신 소유 카센터 건물의 방수 공사를 의뢰하면서 옥상 바닥 일부가 파손되기 쉬운 아크릴 재질이라는 사실을 공사업자에게 알리지 않아...
유희정 2019년 09월 03일 -

오늘 비, 낮 최고 26도..내일도 비
울산은 남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어제(9\/2)부터 오늘 새벽까지 내린 비가 34mm 기록한 가운데 오늘도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6도로 어제보다 4도 정도 높겠습니다. 내일도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계속해서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22도 낮 최고 27도의 분...
최익선 2019년 09월 03일 -

<부산>부산항에 초대형 선박 첫 입항
◀ANC▶ 세계 해운 시장에 초대형 컨테이너 선박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선박 대형화 추세에 맞춰 부산항 장비나 시설 보강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부산 박준오 기잡니다. ◀리포트▶ 지난 주말, 부산신항에 들어온 세계 최대 규모 컨테이너선입니다. 축구장 4개 면적 크기에 컨테이너 2만 3천여 개를 실을...
2019년 09월 03일 -

(경제브리핑) 제조업 vs 비제조업 체감경기 극명
◀ANC▶ 울산지역 제조업체와 비제조업간 체감경기가 여전히 상반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벼 재배면적이 매년 줄어들고 있지만 쌀 값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지역 제조업체와 비제조업간 체감경기가 여전히 상반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
이용주 2019년 09월 03일 -

문 열린 차 골라 금품 훔친 30대에 징역 1년
울산지방법원 박무영 판사는 절도 등의 혐의로 기소된 31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문이 열린 채 주차된 차량에서 현금 98만여 원이 든 지갑을 훔치는 등 12차례에 걸쳐 문이 열린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거나 시도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검거돼 재판을 받는 과정에서도 같은 ...
유희정 2019년 09월 03일 -

날씨
1) 이번 주는 계속 비소식입니다. 현재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린 가운데, 울산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누적 강수량 34mm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비는 모레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2) 이어지는 강한 비와 북상하는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울산에는 비가 장기간 이어지겠는데요, 매우 많은 양...
조창래 2019년 09월 03일 -

<대전>벌써 햇사과..작황 호조
◀ANC▶ 한낮에는 더위가 남아 있지만 과수원에선 벌써 가을을 대표하는 과일, 사과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이른 추석에 맞춰 빨갛게 색을 끌어올리는 데 공을 들인 덕에 수확이 예년보다 1~2주 당겨졌습니다. 대전 문은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아직은 파란 사과들 사이로, 빨갛게 익은 사과가 탐스럽습니다. 추석 ...
2019년 09월 03일 -

현대차 노사 올해 임단협 타결
현대자동차 노사의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이 타결됐습니다. 노조는 어제(9\/2)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조합원 5만 105명 중 4만 3천 871명이 투표하고 투표자의 56.4%가 찬성해 잠정합의안이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기본급을 4만 원 올리고 성과급 150%와 300만 원을 지급하며, ...
유희정 2019년 09월 03일 -

큐브1)울산시, 울산일자리재단 조례안 입법 예고
울산시가 '울산일자리재단 설립과 운영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시는 의견 수렴을 위해 20일 간의 입법 예고를 거친 뒤 해당 조례안이 시의회를 통과하면 이사회를 구성해 재단을 출범시킬 계획입니다. 울산일자리재단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통합 일자리 서비스 제공 등이 주요 목적입니다.\/\/
유영재 2019년 09월 02일 -

큐브3)울산대병원 청소노동자 전면 파업 돌입
울산대학교병원 청소노동자들이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전면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외주 용역업체 소속으로 울산대병원 청소 업무를 맡고 있으며, 올해 임금을 현재 최저 시급인 8천350원에서 1만 원으로 올려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업체는 150원 인상안을 내놓고 있어 양측의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고 ...
유희정 2019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