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모레 오후까지 비.. 제13호 태풍 '링링' 북상 중>
1)
이번 주는 계속 비소식입니다. 현재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린 가운데, 울산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누적 강수량 34mm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비는 모레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2)
이어지는 강한 비와 북상하는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울산에는 비가 장기간 이어지겠는데요, 매우 많은 양의 비로 인한 피해가 우려돼 수방대책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함에 따라, 글피(6일)에는 남해동부해상에 바람이 강해지고, 물결이 높아지면서 풍랑특보와 태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3)
현재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고 있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기온 살펴보면 현재 울산이 20도, 포항이 21도를 나타내고 있고, 낮 최고 기온은 경주가 25도에서 머물겠습니다.
4)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1.5m로 일겠습니다. 남해동부와 동해남부 해상에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5)
끝으로 주간 날씨입니다. 당분간은 비 소식과 함께 최저 기온도 20도를 웃돌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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