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청소노동자들이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전면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외주 용역업체 소속으로
울산대병원 청소 업무를 맡고 있으며,
올해 임금을 현재 최저 시급인 8천350원에서
1만 원으로 올려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업체는 150원 인상안을 내놓고 있어
양측의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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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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