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레미콘 업체 노사가 잇따라
임금 인상안에 합의하고 있습니다.
SR레미콘과 동명레미콘이 노조가 요구한 운송비 5천 원 인상에 합의해 업무를 재개했으며,
오늘(9\/4) 신우레미콘과 신아레미콘도
5천원 인상안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지역 나머지 12개 업체도
조만간 합의를 도출해 노사 분규가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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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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