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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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최고 30.3도..내일 흐리고 비
오늘(9\/10)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4도 가량 높은 30.3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23도에서 29도의 기온본포를 보이는 가운데 흐리고 오후에 가끔 비가 내리겠으며 예상강수량은 5에서 20mm입니다. 추석연휴 첫날인 모레는 대체로 흐리겠으며, 추석 당일인 금요일은 아침최저 20도, 낮 최고 ...
한동우 2019년 09월 10일 -

온양읍에서 차량 충돌..승용차 운전자 중상
오늘(9\/10) 오전 10시 30분쯤 울주군 온양읍 외광리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와 화물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크게 부서졌고, 20대 중반의 운전자 A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화물차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차량 ...
김문희 2019년 09월 10일 -

(여수)고흥 유자, "수출 다각화로 활로 모색"
◀ANC▶ 다음 달 말 본격적인 유자 출하 시기를 앞두고 고흥의 유자 가공 생산 기업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올해 유자 가격이 예년에 비해 크게 오를 것으로 전망되면서 2차 가공 상품의 경쟁력이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수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군 두원면 청정...
2019년 09월 10일 -

날씨
1)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북태평양고기압으로부터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고, 낮 동안에 비 소식이 없으면서 볕으로 인한 기온상승이 주요인인데요, 현재 울산의 기온 25도를 나타내고 있고, 낮 최고 기온은 31도까지 오르면서 무덥겠습니다. 2) 오늘과 내일의 하늘 표정이 다릅니다. 오늘 울산지방은 대체로 ...
조창래 2019년 09월 10일 -

(경남)최저시급 못받고 폭언 시달리는 청소년
◀ANC▶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상당수 청소년들이 최저임금조차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아 불이익을 당하거나 고용주로부터 폭언과 폭행에 시달리는 청소년들도 있었습니다. 노동인권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 노동자들의 실태를 이재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1\/\/경남 청소년...
2019년 09월 10일 -

오늘 구름 많음, 낮 최고 31도..내일 흐림
울산은 오늘(9\/10)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31도로 평년보다 4도 정도 높겠습니다. 내일은 중부지방에서 남하하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23도 낮 최고 2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추선 연휴가 시작되는 모레는 구름이 많...
최익선 2019년 09월 10일 -

(경제브리핑) 울산 농산물 해외 수출액 반등
◀ANC▶ 해마다 줄어들던 울산지역 농산물의 해외 수출액이 증가세로 반전했습니다. 회복세를 보이던 울산지역 경매시장은 다시 주춤하는 모습입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4년 이후 감소하던 울산지역 농산물의 해외 수출액이 반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
조창래 2019년 09월 10일 -

울산시,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실시
울산시는 오늘(9\/9) 추석 명절을 앞두고 남구 신정동 울산요양원을 시작으로 지역 노인복지시설과 노숙자쉼터, 아동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 97곳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았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사회복지시설에 온누리상품권과 목욕용품,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각종 시설에 있는 이들을 위문했습니다.\/\/
유영재 2019년 09월 09일 -

디자인 입힌 기술력 '눈길 끄네'
◀ANC▶ 울산과학기술원팀이 디자인한 초소형 전기차가 세계 3대 디자인상 가운데 하나를 수상했습니다. 기술에 공학 디자인이 더해져 경쟁력 있는 제품이 잇따라 개발되고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 하반기부터 울산 도심을 달릴 2인승 초소형전기차 '어반'입니다. 시트를 3D프린팅으로 제작토...
서하경 2019년 09월 09일 -

농수산물도매시장 유치전 점화..'3파전'
◀ANC▶ 남구 삼산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의 이전 결정 이후 지자체 간 유치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울주군과 북구가 일찌감치 유치경쟁을 벌여 온 가운데, 남구도 관내 이전을 목표로 유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주 울산시는 오는 2027년 현재보다 4배나 넓은 20여만㎡ 부지에 새로...
최지호 2019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