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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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트 창업기업 인재 채용 나서
UNIST가 배출한 창업기업이 이공계 분야 인재 채용에 나섭니다. 유니스트는 오는 19일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리는 청년과학기술인 일자리 박람회에서 유니스트 창업기업 주식회사 사피엔반도체와 클래스 101이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카이스트와 디지스트 등이 배출한 창업기업 18개사가 참가해 인공...
서하경 2019년 09월 12일 -

남구 왕생이길 상권침체 남구-상인 갈등
남구 왕생이길 상권이 몇 년 새 침체되면서 남구청과 상인 간 감정싸움이 번지고 있습니다. 상인들은 왕생로 특화거리 조성사업 이후 오히려 유동인구가 줄었고, 주차 문제 등이 상권 침체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남구청은 상권침체는 경기위축의 영향이 크며, 왕생로 자체에 볼거리가 없어 상...
김문희 2019년 09월 12일 -

울산 국제특허 배터리·의료 급성장..대학이 주도
울산의 국제 특허 출원량에서 울산과학기술원의 배터리 기술과 울산대학교의 의료용 제제 부문이 급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엔진과 공작기계 부분의 특허출원은 연평균 36.2% 감소하고 있지만 의료기술 분야는 30%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기업 특허는 55%p 급감한 반면 중소...
서하경 2019년 09월 11일 -

귀울길 모레 오후 가장 몰릴 듯
◀ANC▶ 올해 추석 연휴는 4일로 비교적 짧아 나들이 차량이 줄면서 고향으로 가는 길에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연휴기간 울산 귀성길은 내일 오전에, 울산으로 돌아오는 길은 추석 당일인 모레 오후에 가장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 추석연휴 교통상황, 이용주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ND▶ ◀VCR▶ 추석 연...
이용주 2019년 09월 11일 -

실업률 19개월만에 최저..여성 고용 주도
◀ANC▶ 지난달 울산의 실업률이 19개월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제조업과 건설업 부진 속에 남성의 고용률은 갈수록 낮아지는 반면 여성의 고용률은 높아지는 특징을 보였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울산의 실업률은 3.1%입니다. 지난 2017년 12월 이후 19개월 만...
서하경 2019년 09월 11일 -

총선 앞둔 정치권..추석 민심 잡아라
◀ANC▶ 내년 총선을 앞둔 지역 정치권이 일제히 추석 민심잡기 행보에 나섰습니다. 여·야는 조국 장관 사태로 갈라진 민심을 끌어당겨 내년 총선까지 이어간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추석 연휴 시작을 코앞에 두고 여·야 정치권이 바닥 민심 챙기기에 나섰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친지들이...
최지호 2019년 09월 11일 -

추석 대목 경기 '실종'..기부도 '꽁꽁'
◀ANC▶ 올해는 유난히 추석 대목 경기가 살아나지 않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 때문에 기업들의 기부도 줄고, 취약계층을 돕는 손길도 예년같지 않다고 합니다. 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동구의 한 사회복지시설. 지난해 추석을 앞두고는 자동이체 후원을 통해 1천300만 원의 후원금이 모였는데, 올...
김문희 2019년 09월 11일 -

울산대 수시 경쟁률 5.07대1..의예과 최고
울산대학교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지난해 6.13대 1 보다 다소 하락한 5.0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의예과는 30명 모집에 1천613명이 지원해 53.8대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전공과 간호학과, 전기공학부도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울산대는 수시모집 정원이 지...
서하경 2019년 09월 11일 -

추석인사·택배·모바일선물 스미싱 주의보
명절 문자를 가장해 스마트폰 안 정보를 탈취하는 스미싱이 기승을 부리면서 경찰과 금융당국이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경찰은 올해 7월까지 스미싱 탐지 건수가 17만6천220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21.5% 증가했다며, 추석인사나 택배를 가장한 문자에 들어있는 인터넷 주소를 누르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스미싱은...
이용주 2019년 09월 11일 -

여·야 정치권 '추석 민심잡기' 행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여·야 정치권이 잇따라 전통시장과 기차역, 버스터미널 등을 돌며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KTX울산역에서 귀성객들에게 풍요로운 한가위를 기원하는 추석인사를 하고, 각 지역위원회는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복지시설 급식봉사와 전통시장 살...
최지호 2019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