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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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 볕은 따가웠지만, 공기가 꽤 가을을 닮아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맑은 하늘은 계속되겠는데요, 다만 9월 중순 이맘때답게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큽니다.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2) 낮에는 볕이 내리쬐면서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18도를 나타내고 있고, 낮 최고 기온은 28도로 낮과 밤...
조창래 2019년 09월 18일 -

큐브4)울산큰애기, 전국 캐릭터 대회에 '출사표'
중구 대표 캐릭터로 자리잡은 울산큰애기가 전국 규모 캐릭터 대회에 재출전합니다. 중구청은 울산큰애기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최하는 제2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 울산에서는 유일하게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상작은 대국민 투표로 예선과 본선을 진행한 뒤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지난해 열린 1회 대회에...
이용주 2019년 09월 17일 -

주상복합건물 입주 지연..계약자 소송 제기
남구 달동의 한 주상복합건물이 입주 지연 문제로 분쟁을 겪으면서 계약자들이 건설사와 시행사를 상대로 소송에 나섰습니다. 계약자 150명은 건설사와 시행사가 올해 하반기까지 공사를 마무리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고 건설을 미루고 있다며 분양대금에 대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주상복합건...
유희정 2019년 09월 17일 -

새벽 도심에 나타난 멧돼지..순찰차도 '쾅'
◀ANC▶ 오늘 새벽 울산 도심 한가운데에 멧돼지 한마리가 출몰했습니다. 출동한 경찰 순찰차를 들이받고도 아파트 단지와 태화강 주변을 휘젓고는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멧돼지 한 마리가 도로를 뛰어다닙니다. 시내 한복판을 지나, 주택가에서는 순찰차와 충돌했습니다. 그 충격으로 다...
김문희 2019년 09월 17일 -

"생명을 살리자" 울산대교 합동 훈련
◀ANC▶ 한 달에 한 명꼴, 전체 56명. 지난 2015년 6월 개통한 울산대교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사람들의 수입니다. 반복되는 비극을 막기 위해 해경과 경찰, 소방, 교량 운영사가 3개월마다 합동 훈련을 벌이고 있다는데요. 이 현장에 이용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울산대교를 달리던 차량 1대가 ...
이용주 2019년 09월 17일 -

(경제)현대일렉트릭 '비상경영'..재무구조 개선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일렉트릭이 고강도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현대일렉트릭은 주식 발행과 자산매각으로 3천억 원 대의 자금을 마련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임원 40% 감축과 조직 개편 등으로 연간 500억 원의 비용을 절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6월 기준 현대일렉트릭의 자본금은 7천400억 원,...
최지호 2019년 09월 17일 -

40년 숙원 '백지화' 울산 케이블카 운명은?
◀ANC▶ 강원도의 40년 숙원 사업이던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이 무산됐죠. 울산에서도 지역 경제 활성화을 위해 동시에 2곳에서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환경부 평가를 과연 통과할 수 있을 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동구 대왕암공원. 대명건설이 제안한 해상케이블카...
유영재 2019년 09월 17일 -

큐브3)남해안 적조 확산…울산 양식장 비상
국립수산과학원은 남해안에 내려진 적조 주의보를 경보로 강화하고 부산시 기장군 앞바다에도 적조 주의보를 신규로 발령했습니다. 수산과학원은 거제도에서 기장군에 걸쳐 발견된 적조띠가 해류를 따라 울산 등 동해남부해역으로 확산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강도다리와 넙치 등 510만 마리를 키우는 울산지역 ...
조창래 2019년 09월 17일 -

'의료오지, 누가 만들었나?' 대안 부족
오늘(9\/17) 열린 울산MBC 9월 시청자위원회에서는 '돌직구 의료 오지 누가 만들었나?'에서 대안과 근거 제시가 미흡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위원들은 울산에 3차 의료기관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하면서도 의료 기관과 의료 인력 확충에 대한 대안 제시가 부족했고 자치단체의 의료정책에 대한 문제점을 제대로 꼬집지 못했다고...
홍상순 2019년 09월 17일 -

"북구 학교 유지해야" 국회 찾아 읍소
◀ANC▶ 울산시교육청이 북구에 학교를 신설하는 대신 다른 학교를 없애기로 하고 국비 600억 원을 받았는데, 이 조건을 지키지 못하게 되면서 받은 돈을 모두 반납하게 생겼습니다. 오는 26일 심의를 앞두고 교육감이 국회를 찾아 조건을 바꿔달라고 호소했는데, 받아들여질 지는 미지수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
유희정 2019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