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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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UNIST, 2020 세계대학평가 ‘상위권’
영국 고등교육 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발표한 '2020 세계대학 평가'에서 울산대가 지방종합대학 1위에 올랐습니다. 울산대는 논문당 피인용수 국내 4위, 산업체 연구수입 국내 12위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국내 13위, 지방종합대학 1위 평가를 받았습니다. 유니스트는 국내 7위, 세계 201위에서 250위...
서하경 2019년 09월 17일 -

(경제브리핑)부동산 심리지수 3개월 연속 상승
◀ANC▶ 울산지역 부동산 관련 지수들이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의 소비자물가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마이너스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부동산소비자 심리지수가 3개월 연속 상승했습니다. 국토연구원에 따르면 울산의 8월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
조창래 2019년 09월 17일 -

북구 신설학교 국비 반납 이달 말 결정
북구 신설학교의 국비 반납 여부가 이달 말 결정됩니다. 교육부는 울산시교육청이 신청한 북구 지역 3개 학교에 대한 신설 승인 조건 변경과 기간 연장에 대해 25일부터 사흘 동안 심의에 들어갑니다. 교육부가 재승인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울산시교육청은 최대 600억 원의 학교 신설 교부금을 반납해야 합니다.\/\/
서하경 2019년 09월 17일 -

<경남>남해대교를 추억하세요...
◀ANC▶ 남해군의 주 관문이었던 남해대교는 노량대교와 창선*삼천포대교 등의 개통으로 역사의 뒤편으로 잊혀지고 있습니다. 남해군은 남해대교에 활력를 불어넣기 위해 재생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관련된 추억의 자료를 모으고 있습니다. 경남 신동식 기자! ◀END▶ 【 VCR 】 【 싱크 】대한뉴스 제 938호(흑백) 미...
2019년 09월 17일 -

오늘 대체로 맑음, 낮 최고 26도.. 내일 17~28도
울산은 오늘(9\/17)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6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7도 낮 최고 28도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오늘 울산앞바다는 강한 바람이 불면서 물결이 1.0~2.5m로 높게 일겠습니다.
최익선 2019년 09월 17일 -

마약 상습 판매·투약한 일당에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이상엽 판사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39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41살 B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B씨에게 필로폰 0.03g을 10만 원에 파는 등 마약류를 5차례 팔거나 제공한 혐의 등으로, B씨는 A씨로부터 사들인 마약을 투약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09월 17일 -

날씨
1) 높고 푸른 하늘이 가을을 반기는 듯합니다. 이번 주는 비 소식 없이 파란 하늘이 드러나겠는데요, 다만 그만큼 햇살이 강하다 보니 한낮에는 기온이 올라가고 밤에는 기온이 크게 떨어져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2) 날은 갈수록 선선해질 전망입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20도를 나타내고 있고, 오늘 한낮 기온 26도에서 머...
조창래 2019년 09월 17일 -

<부산>고등어 휴어기 끝났지만..물량 반토막
◀ANC▶ 고등어를 주로 잡는 대형선망업계가 올해도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3개월 휴어기를 끝낸 뒤 다시 조업에 나섰지만 적자만 커지고 있습니다. 부산 박준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부산 공동어시장 선착장입니다. 갓 잡아온 고등어가 그물에 실린 채 통째로 트럭에 실립니다. 위판장 바닥에선 고등어를...
2019년 09월 17일 -

울산시교육청, 서생초 이전 신축 추진
울산시교육청은 울주군 서생초등학교를 이전해 신축하기로 했습니다. 서생초등학교는 시설 노후화와 침수 우려 등으로 인해 지난 2월 건물 정밀안전진단에서 D 등급을 받았습니다. 교육청은 건축비와 부지 매입비로 200억 원이 들 것으로 추정된다며 울주군과 한수원에 지원금 협조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서하경 2019년 09월 17일 -

부·울·경 52시간 근로업체 노동법 위반 무더기 적발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내년부터 주 52시간 근로가 적용되는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 50인 이상 제조업체 50곳을 근로 감독한 결과 232건의 노동법 위반 사례를 확인했습니다. 내용별로 보면 연장수당 미지급 등 임금 체납이 78건으로 가장 많았고, 근무시간 초과 7건, 퇴직금 위반 22건, 성희롱 방지 교육 부적정 13건, 최저...
조창래 2019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