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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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공유경제 주민 아이디어 발굴 추진
중구청이 최근 새로운 소비방식으로 부상한 공유경제 아이디어 발굴 공모전을 엽니다. 중구는 다음달 14일까지 각종 도시문제를 해결하거나 공공·민간자원의 활용성을 높일 수 있는 공유경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유경제는 집이나 자동차 등 공간과 물건은 물론 지식과 재능, 경험 등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
이용주 2019년 09월 22일 -

프로축구 울산-강원 경기 태풍 영향으로 취소
오늘(9\/22) 오후 5시부터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축구 울산 현대와 강원FC 경기가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취소됐습니다. 프로축구연맹은 안전 문제로 경기 개최를 취소했다고 밝혔는데, 프로축구 경기가 취소된 것은 지난해 8월 22일 제주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주 유나이티드와 수원 삼성 경기 이후 1년여 ...
조창래 2019년 09월 22일 -

울산지역 주택 매매거래 5개월 연속 증가
울산의 주택 매매거래량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증가율을 보이며 주택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국통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주택매매 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7% 증가한 1천204건으로 5개월 연속 증가했습니다. 전월세 거래량은 지난해보다 11.7% 증가하며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은 ...
서하경 2019년 09월 22일 -

이채익 의원 '국정감사 민원접수처' 운영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은 다음 달 2일부터 시작되는 국정감사를 앞두고 '민원접수처'를 개설·운영합니다. 이 의원은 행정기관의 정책과 예산 등에 대한 공익 제보가 접수되면 국정감사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민원접수처는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과 남구 신정동 당협사무실에 각각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9년 09월 22일 -

놀고 싶은 태화강 되려면? '랜드마크 1순위'
◀ANC▶ 울산시가 찾고 싶고, 머물고 싶고, 놀고 싶은 태화강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밝혔는데요, 시민들은 이런 태화강을 만들기 위한 1순위 사업으로 랜드마크 조성을 꼽았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스페인 빌바오 네르비온강 이 곳에 자리잡은 구겐하임 미술관은 건물 그 자체가 예술품으로 평가를 받고 있...
유영재 2019년 09월 22일 -

<울산>어선 결박하다 선주 숨져..11시 초근접
◀ANC▶ 이번 17호 태풍의 경로는 3년전 태풍 차바와 유사한데요, 곳에따라 300mm 가까운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선박을 결박하려던 선주가 숨지는 등 피해도 잇따랐는데, 이번 태풍의 고비는 지금부터입니다. 태화강변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문희 기자, 비바람이 점차 거세지고 있죠? ◀END▶ ◀VCR▶ 네...
김문희 2019년 09월 22일 -

일산진 주민공동이용시설 신축공사 재개
문화재 발굴로 7개월 가량 중단됐던 일산진 주민공동이용 시설 신축 사업이 재개됩니다. 동구청은 정밀발굴조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실시설계용역을 재개해 이달 말까지 용역을 마친 뒤 10월 초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울산발전연구원 문화재센터가 진행한 발굴조사에서는 19세기 조선시대 백자저부 22점과 주혈지 3곳 ...
이용주 2019년 09월 21일 -

사립학교 법인 4곳, 교육청에 교사 채용 위탁
울산지역 사립학교 법인 4곳이 교사 10명을 선발하기로 하고 이를 울산시교육청에 위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역 사립학교 법인 11곳 가운데 4개 법인에서 신규교사 채용시험 위탁 의사를 밝혔습니다. 사립학교 신규교사 채용시험 위탁은 사립학교의 셀프채용을 막고 공정성을 위해 교육청이 위탁해 교...
서하경 2019년 09월 21일 -

항만 배후단지 태양광발전 구축사업 추진
울산신항 항만배후단지에 태양광발전 구축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북신항 배후단지 1·3공구에 태양광발전 시설을 설치하기 위해 입주한 기업체를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7월 배후단지의 입주 기업 지붕을 활용한 태양광발전시설 설치가 가능하도록 관련 지침이 개정됨에 따...
유영재 2019년 09월 21일 -

울산시-정보산업진흥원, '스마트화학산단' 구축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정밀화학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화학산업단지를 조성합니다. 두 기관은 5년 동안 99억 원의 예산으로 중소 화학기업들이 개별적으로 구축하기 힘든 스마트 안전 시설을 울주군 학남정밀화학산단에 조성할 계획입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유 설비 지원 사업으로 중소기업의 비용 절감...
최지호 2019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