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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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5도..일교차 큰 날씨
오늘(9\/24) 울산지방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고 아침 최저 기온 15도로 시작해 낮에 25도까지 오르며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맑다가 낮부터 구름 많아지겠고 14도에서 25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지표면의 가열과 냉각에 의해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
2019년 09월 24일 -

저렴하고 효율 높은 수소 생산 길 열려
유니스트 백종범 에너지 화학공학부 교수팀이 이리듐과 질소,탄소로 이뤄진 수소 발생 촉매를 합성하는데 성공해 효율과 가격 측면에서 경쟁력 있는 수소 생산의 길이 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연구진은 새로 만든 촉매가 기존 귀금속 촉매인 백금 보다 낮은 과전압에서 수소 발생을 일으켰다며, 수소 발생 성능 역...
조창래 2019년 09월 24일 -

울산시, 삼산공영주차장 요금 탄력 운영 난색
울산시가 삼산동 일대 교통난과 인근 아파트 주민들의 주차난 등을 동시에 해소하기 위해 제안된 야간시간 거주자우선주차제 도입에 대해 공공성 훼손 등을 우려하며 난색을 표했습니다. 울산시는 안도영 시의원의 서면질문에 대해 24시간 운영되는 삼산동 공영주차장에 거주자 우선주차제를 시행할 경우 이용시간 미준수와...
조창래 2019년 09월 24일 -

울산 댐 만수위 차올라 물 비용 20억 절약
이번 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댐들의 수위가 올라가 20억 원 넘는 효과를 거두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태풍으로 대곡댐 수위가 115미터에서 121미터까지 올라 낙동강 물이용부담금 13억 2천만 원을 절약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회야댐도 만수위를 기록해 원수 비용과 물이용 부담금 등 7억 3천만 원을 아...
유영재 2019년 09월 24일 -

옛 여자친구 어울린다고 폭행..20대 남성 실형
울산지방법원 이상엽 판사는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23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공동상해 혐의로 기소된 23살 B씨에게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경남 양산시의 한 술집에서 20살 C씨를 A씨의 옛 여자친구와 어울렸다는 이유로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폭력으로 집행유예 기간에 있던 ...
유희정 2019년 09월 24일 -

<대구>비 온 뒤 방역 다시 강화
◀ANC▶ 태풍 타파는 지나갔지만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에는 다시 비상이 걸렸습니다. 태풍 때 비가 많이 내리면서 소독약이 다 씻겨 버리자 양돈 농가에서 방역을 새로 하면서 돼지 열병 확산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대구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돼지 7천 마리를 키우는 영천의 한 양돈 농가 주변...
2019년 09월 24일 -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 사업 14건 선정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0년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 공모사업'에 울산에서는 14건의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74억 5천만 원을 들여 문수실내수영장의 타일 등을 교체하고, 종합운동장과 문수축구경기장에 각각 12억 원과 54억 원을 투입해 노후 장비와 설비를 교체합니다. 사업비는 공모 선정으로...
유영재 2019년 09월 24일 -

(경제브리핑)4분기 입주예정물량 지난해 46% 불과
◀ANC▶ 올해 4분기 울산의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이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 공시가격 상승으로 기초연금 자격을 잃은 울산시민이 146명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4분기 울산의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이 지난해의 절반 이하로 감소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조창래 2019년 09월 24일 -

음주운전 국도 역주행..정면 충돌 3명 사상
◀ANC▶ 어제(9\/23) 밤 음주단속을 피해 달아나던 승용차가 역주행을 하다 국도로 진입해 마주오던 차량과 충돌했습니다. 피해 차량에 타고 있던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국도 한가운데 차량 2대의 앞부분이 심하게 찌그러진 채 멈춰서 있습니다. 사고가 난 건 어제 밤 10시쯤, ...
최지호 2019년 09월 24일 -

피해신고 400건..복구작업 '구슬땀'
◀ANC▶ 강한 비바람을 몰고 온 제17호 태풍 '타파'로 울산지역에서는 400여 건의 크고작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복구 작업이 실시되면서 대부분의 피해 현장이 제 모습을 찾았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초속 30m가 넘는 강풍과 최대 340mm가 넘는 물폭탄이 집중된 울산. 요트 2척이 백사장...
최지호 2019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