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0년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 공모사업'에 울산에서는 14건의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74억 5천만 원을 들여
문수실내수영장의 타일 등을 교체하고,
종합운동장과 문수축구경기장에
각각 12억 원과 54억 원을 투입해
노후 장비와 설비를 교체합니다.
사업비는 공모 선정으로 지원받는
국민체육진흥기금 136억 원을 포함해
모두 383억 원이 투입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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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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