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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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타파' 영향 강풍주의보..모레까지 350mm 비
울산지방은 제 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현재까지 (26.5)mm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내일은(9\/22)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면서 강풍과 함께 모레까지 100~30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부터 최고 순간초속 40미터가 넘는 강한 바람이 불겠다며 내일은 가급...
김문희 2019년 09월 21일 -

지역 전통시장 가을 축제로 볼거리 풍성
울산지역 전통시장이 다양한 가을축제를 열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북구 호계공설시장은 내일부터(9\/23) 다음 달 12일까지 호계 미스 '할매 트롯' 행사를 열고, 울주군 언양알프스시장은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사흘 동안 1천원 경매 행사를 엽니다.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앞으로 한달 동안 지역 전...
유영재 2019년 09월 21일 -

외국인 보유 울산 토지면적 7대 도시 중 최고
외국인이 보유한 울산지역의 토지 면적이 축구장 900여 개와 맞먹는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에 따르면 외국인이 보유한 울산지역의 토지 면적은 642만㎡ 정도로 , 전국 7대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를 공시지가로 환산하면 1조 2천904여 억원인 것으로 조...
서하경 2019년 09월 21일 -

"누르면 바로 접수"..장애인콜택시 앱 출시
◀ANC▶ 장애인들을 위한 전용 콜택시가 있는데요, 그동안은 장애인 혼자서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많았습니다. 주변의 도움 없이는 택시를 부르기 조차 힘들었는데, 콜택시 '부르미' 어플리케이션이 출시되며 장애인들의 외출이 한결 편리해 졌다고 합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울산 중구의 한 체육관 앞. 운동...
김문희 2019년 09월 21일 -

캐디 추행하고 허위증언 골프장 이사에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58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61살 B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의 한 골프장 이사인 이들은 A씨는 3차례, B씨는 2차례 골프장 경기보조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경우 다른 사람을 시켜 허위 증언서를 쓰게 하거나 거짓...
유희정 2019년 09월 21일 -

동구 지역 저신용자 전국 평균 웃돌아
울산 동구지역의 저신용자 비율이 전국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중당 김종훈 의원이 받은 금융감독원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 동구 등 조선업 밀집지역의 저신용자 비율은 2019년 6월 기준 전국 평균 7.87%에 비해 1~2%p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실상 제도권 금융기관을 이용할 수 없는 동구 지...
이용주 2019년 09월 21일 -

치매 앓던 90대 부친과 아들 함께 숨진 채 발견
어제(9\/19) 오후 5시 20분쯤 중구 다운동의 한 주택에서 90살 아버지와 59살 아들이 함께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10년간 중증 치매를 앓고 있던 부친을 간호하던 아들이 심적 고통을 느껴 아버지를 살해하고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09월 20일 -

태풍 '타파' 북상..해안가·농가 비상
◀ANC▶ 강한 비바람을 동반한 제17호 태풍 타파가 일요일밤 울산앞바다를 지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016년 울산을 덮친 차바와 위치와 강도가 비슷해 어민은 물론 수확기 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대형 크레인이 항구에 정박 돼 있던 2톤 선박을 들어 올린 뒤 매달린 배의 균...
서하경 2019년 09월 20일 -

아파트 12층으로 날아든 45kg 쇳덩이
◀ANC▶ 울산의 한 아파트 12층으로 45kg짜리 쇳덩이가 날아들어 집이 난장판이 됐습니다. 알고보니 인근 자동차 정비소의 장비가 부서지며 날아온 것이었다고 합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침대 위와 바닥에 오리털이 잔뜩 쌓여있습니다. 침대 매트리스는 찢어졌고, 문과 유리창은 와장창 깨졌습니다. 지난 17...
김문희 2019년 09월 20일 -

실종 치매 여성 3일 만에 발견..'해마다 증가'
◀ANC▶ 내일은 치매극복의 날인데요, 울산의 50대 치매 여성이 실종 사흘만에 시민 제보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이같은 치매환자 실종 사건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데, 이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대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평상복 차림의 한 여성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습니다. ...
최지호 2019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