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19) 오후 5시 20분쯤 중구 다운동의
한 주택에서 90살 아버지와 59살 아들이
함께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10년간 중증 치매를 앓고 있던
부친을 간호하던 아들이 심적 고통을
느껴 아버지를 살해하고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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