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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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1)송 시장,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특별연설'
송철호 울산시장이 오늘(9\/26) 부산에서 열리는 '제9회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 진흥기구 총회'에 참석해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관련 특별연설을 했습니다. 송 시장은 그동안 울산은 산업도시의 명성에 가려져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아름다운 산과 바다, 강이 있고, 역사, 문화자원이 풍부한 관광 도시임을 강조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9월 26일 -

2019 울산실버페스티벌 개최
2019 울산실버페스티벌이 오늘(9\/26) 오후 KBS 울산홀에서 열렸습니다. '활력 넘치는 즐거운 인생, 행복한 울산'을 주제로 열리는 축제는 14개 팀 600여 명이 참가해 평소 노인복지관 등에서 여가 활동으로 배운 율동과 합창, 난타, 밴드 공연 등을 선보였습니다.\/\/
최지호 2019년 09월 26일 -

(경제)중소기업 기술 수준, 일본 대비 89%
국내 소재와 부품·장비 중소기업들은 한국 중소기업의 기술 수준을 일본 대비 89% 수준으로 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 1002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국내 중소기업의 기술력 수준은 일본 대비 89.3%, 미국 대비 96.4%, 유럽 대비 86.8% 수준이라고 답했습니다. 또 전체의 60%에 해당하는 기업...
서하경 2019년 09월 26일 -

아파트 2년 7개월 만에 반등..바닥 찍었나?
◀ANC▶ 지난주 울산지역 아파트 가격이 2년 7개월 만에 상승했습니다. 조선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집값이 바닥을 찍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안에 7천138가구의 아파트 입주가 끝나는 북구 송정지구. 최근 거래된 34평 아파트는 발코니 확장비 등을 포함...
서하경 2019년 09월 26일 -

(경제)울산 빈집 3만 가구 육박
사람이 살지 않고 방치된 빈집이 울산에만 3만 가구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송언석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빈집은 2만 9천265가구로 지난 2016년 2만 965가구에서 2년만에 8천300가구가 증가했습니다. 이는 저출산과 함께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3만 2천여 명의 인구가 다른 시도로 빠져나간 것...
서하경 2019년 09월 26일 -

전국 최초 '배달의 다리'..야경 명소 기대
◀ANC▶ 남구와 중구를 잇는 보행교인 울산교가 전국 최초의 다리 위 노천카페로 재탄생합니다. 태화강 야경을 바라보며 배달 음식을 먹고 거리 공연도 즐길 수 있는 이색 공간이 마련되는 건데요. 또 하나의 지역 명소로 자리잡을지 관심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형형색색의 조명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
최지호 2019년 09월 26일 -

<부산>르노차 생산량 감축..노사갈등 재연되나?
◀ANC▶ 르노삼성차가 수출물량 감소 등의 이유로 부산공장의 시간당 차량 생산량을 다음 달부터 대폭 줄이기로 했습니다. 인력조정이 예상되는데, 이를 놓고 노사갈등이 재연될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부산 정은주 기잡니다. ◀VCR▶ 르노삼성차가 부산공장의 시간당 차량 생산량을 다음달 7일부터 줄이기로 했다고 밝...
2019년 09월 26일 -

아침 최저 20도..내일부터 모레까지 비
오늘(9\/26) 울산지방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구름 많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20도 낮 최고 26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흐리겠고 19도에서 24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며 오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 비가 모레(28) 밤까지 이어지며 울산지역에 5~40mm의 비를 뿌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2019년 09월 26일 -

<포항>경주엑스포 '빛으로 신라천년 살린다'
◀ANC▶ 다음달 열릴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프로그램이 확정됐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4년만에 열리게 되는데, 전시와 공연에서 벗어나 체험과 영상 콘텐츠를 확대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 ◀END▶· 경주엑스포는 지난 1998년 첫 개최 이후 끊임없이 변신해왔습니다 다음달에 열릴 경주엑스포도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
2019년 09월 26일 -

'성관계 영상 있다' 미성년자 협박한 20대 남성 실형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강요미수 혐의로 기소된 대학생 25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SNS 채팅으로 만난 여성 청소년과 성관계한 동영상이 있는 것처럼 속여, 다시 만나주지 않으면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위협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