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지 않고 방치된 빈집이
울산에만 3만 가구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송언석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빈집은 2만 9천265가구로
지난 2016년 2만 965가구에서
2년만에 8천300가구가 증가했습니다.
이는 저출산과 함께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3만 2천여 명의 인구가
다른 시도로 빠져나간 것이 원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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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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