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한국산업인력공단 채용 비리 사실로 확인돼
감사원 감사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채용 비리가 사실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에 따르면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지난 2014년부터 지금까지 채용 공고 등의 절차 없이 직원 친인척 등 14명을 기간제 근로자로 채용했습니다. 또 직원의 친인척 등 124명은 채용절차가 필요 없는 일용직 근로자로 채용한 ...
서하경 2019년 10월 02일 -

산책 중 만난 지적장애 여성 추행…5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산책로에서 만난 지적장애 여성을 유인해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56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과 장애인 복지시설 3년간 취업제한 등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평소 강변을 산책하다 알...
조창래 2019년 10월 02일 -

울산 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
제19회 울산 시민의 날 기념식이 오늘(10\/1) 시청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기념식에서 시민헌장은 7남매를 둔 김민술과 정심홍 씨 부부가 함께 낭독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울산시가 수여하는 가장 권위 있는 상인 시민대상은 사회봉사·효행 부문 김진수 씨와 산업·경제 부문 박종훈 씨등 4명이 수상했습니다.\/\/
유영재 2019년 10월 01일 -

울산시, 태풍 `미탁` 대비 긴급 점검 회의
울산시는 오늘(10\/1) 북상 중인 태풍 '미탁'에 대비해 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긴급 점검 회의를 열었습니다. 시는 수방 시설물을 점검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저지대 침수 우려 지역에 대해서는 대용량 비상 양수기와 모래주머니 등 수방 자재를 준비하도록 했습니다. 시민들은 태풍이 울산지역에 직접 영향을 미칠 것으로...
유영재 2019년 10월 01일 -

큐브3)울산 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협의체 추진
울산시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에 지역 대학생 취업을 지원하는 지역인재 채용협의체 구성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의무 채용이 법제화됨에 따라 지역 대학생의 공공기관 취업에 긍정적 여건이 조성됐다며 관련 기관과 맞춤형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
조창래 2019년 10월 01일 -

한국당 "남구청장 사퇴해야"..민주당 "끝까지 신뢰"
자유한국당 울산시당 대변인단은 오늘(10\/1)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정구속으로 직무가 정지된 김진규 남구청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한국당은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남구와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서는 김 청장의 자진 사퇴가 답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소속 ...
최지호 2019년 10월 01일 -

큐브1)태풍 영향 울주오딧세이 실내행사로 변경
개천절 낮에 신불산 정상에서 열릴 예정이던 울주 오딧세이 행사가 북상하는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실내 행사로 변경됐습니다. 울주군은 태풍으로 산 정상에서의 야외행사가 불가능할 것으로 보고 울주군 범서읍 울주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행사를 치른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울주문예회관은 387석에 불과해 당...
조창래 2019년 10월 01일 -

(경제)울산 소비자물가 8개월째 마이너스 상승
울산지역 소비자물가지수가 8개월째 마이너스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9월 울산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03.89로 지난해보다 1% 하락해 역대 최대 하락폭을 보였습니다. 농수축산물 등 신선식품지수가 지난해보다 15.4% 하락해 소비자물가 하락세를 이끌었고, 공공서비스 물가도 지난해보다 1.4% 하락...
서하경 2019년 10월 01일 -

순천만 국가정원 성공 신화 '다시 쓰려면'
◀ANC▶ 울산 태화강이 국가정원으로 지정되면서 순천만 국가정원 못지 않은 관광 명소로 성장할 수 있을지 기대가 큽니다. 순천만 국가정원 성공 신화를 쓰는데 기여한 전문가들이 울산을 찾아 조언을 내놓았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국가정원 1호인 순천만 정원. 이 정원은 원래 훼손 위기에 처한 순천만 ...
유영재 2019년 10월 01일 -

여전히 불안..보여주기식 대책에 급급
◀ANC▶ 선박화재가 발생한 지 며칠이 지났지만 아직도 사고 선박 내에서 흰 연기가 발생하는 등 불안감이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사고 선박에 인화성 액체가 실려있어 여전히 사고 위험이 존재하는데, 관계기관이 내놓은 대응책은 보여주기식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오늘(10\/1) 오...
김문희 2019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