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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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물도매시장 현 부지 활용 관심
울산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부지를 놓고 지자체간 유치 경쟁이 뜨거운 가운데 현 부지의 활용 방안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남구와 지역 정치권은 이 곳에 국제에너지트레이닝센터 유치 등 공영개발을 희망하고 있는 반면, 울산시는 이전 부지도 결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시기상조라는 입장입니다. 시는 다음달 최종 ...
유영재 2019년 10월 07일 -

오늘 오후~밤 비, 낮 최고 21도..내일 15~23도
울산은 오늘(10\/7)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다 오후부터 비가 시작돼 밤까지 5~20m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1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맑아지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5도 낮 최고 23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모레...
최익선 2019년 10월 07일 -

울산 주취범죄율 28.9%.. 전국 2위
울산지역 범죄자가 술에 취해서 범죄를 저지르는 비율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금태섭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범죄자 중 28.9%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중 제주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비율...
유희정 2019년 10월 06일 -

전국체전 3일째..중위권 도약 '안간힘'
◀ANC▶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체육대회가 중반으로 접어들며 본격적인 순위 경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울산은 육상과 수영 등 기초종목을 비롯해 다양한 종목에서 승전고를 울리며 중위권 도약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출발 총성과 함께 힘차게 허들을 넘는 울산스포츠과학고 1학...
최지호 2019년 10월 06일 -

보이스피싱 전달책 2명에 실형·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이상엽 판사는 사기 방조 혐의로 기소된 50살 A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51살 B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보이스피싱 조직이 가로챈 돈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아 A씨는 4천 700만 원을, B씨는 1천 500만 원을 조직원에게 전달하거나 입금해 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유희정 2019년 10월 06일 -

제100회 전국체전 '울산 관광 홍보관' 운영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울산 관광 홍보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홍보관은 오는 18일 선포식을 갖는 태화강 국가정원을 비롯해 대왕암공원과 간절곶 등 울산의 관광지를 홍보합니다. 이번 전국체전에는 17개 시·도 선수단과 관람객 등 3만여 명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10월 06일 -

골목길 CCTV가 범인 잡는 '효자'
◀ANC▶ 골목길마다 설치된 방범용 CCTV들이 범죄예방과 범인 검거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범행 현장을 실시간으로 보고 있던 CCTV 관제요원의 신고로 검거되는 건수가 4년 사이 4배나 늘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새벽시간, 버스정류장 앞에서 술에 취해 잠든 한 남성. 그 옆을 지나...
이용주 2019년 10월 06일 -

오늘 밤 산발적 비..내일 16~21도
울산은 오늘(10\/5) 낮 최고 기온이 26도를 기록한 가운데 동풍의 영향으로 밤 늦게까지 산발적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흐려지겠습니다. 내일 기온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아침 최저 16도 낮 최고 21도로 오늘보다 최고 기온이 5도 정도 떨어지겠습니다.
최익선 2019년 10월 05일 -

울산경찰 긴급체포 10건 중 3건 영장신청 안해
지난해 울산경찰이 진행한 긴급체포 10건 중 3건은 구속영장 신청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울산경찰의 긴급체포 149건 가운데 31%인 47건은 구속영장 신청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장을 신청한 나머지 102건 가운데 검사 ...
이용주 2019년 10월 05일 -

북구 천곡동 아파트에서 '화상벌레' 나와
어제(10\/4) 오후 10시쯤 북구 천곡동의 한 아파트 거실에 스치기만 해도 화상처럼 상처를 내 화상벌레라 불리는 청딱지개미반날개가 발견됐습니다. 화상벌레는 페데린이라는 독성물질을 분비하는 것으로 알려져 피부와 접촉했을 시 비눗물로 깨끗히 씻고 곧바로 병원으로 가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김문희 2019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