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범죄자가
술에 취해서 범죄를 저지르는 비율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금태섭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범죄자 중 28.9%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중 제주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비율이며 전국 평균
20.6%보다도 8% 포인트 이상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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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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