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4) 오후 10시쯤 북구 천곡동의 한
아파트 거실에 스치기만 해도 화상처럼
상처를 내 화상벌레라 불리는
청딱지개미반날개가 발견됐습니다.
화상벌레는 페데린이라는 독성물질을 분비하는
것으로 알려져 피부와 접촉했을 시 비눗물로
깨끗히 씻고 곧바로 병원으로 가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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