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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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트 연구 3건, 정부 국가연구개발 100선 포함
유니스트의 연구성과 3건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됐습니다. 조윤경 생명과학부 교수팀은 혈액과 소변에서 암세포를 추출하는 기술을, 이상영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팀은 화염 속에서도 작동하는 리튬전지를 연구성과로 올렸습니다. 또 서관용 교수팀은 실리콘 태양전지 개발 기술로...
서하경 2019년 10월 10일 -

전국체전 폐막..금51·은35·동54 '종합 15위'
서울에서 열린 전국체전이 오늘 폐막한 가운데 울산은 금메달 51개, 은메달 35개, 동메달 54개를 획득하며 종합 15위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대회 마지막날 울산은 농구 남고부 결승전에서 무룡고가 경기 안양고를 꺾고 금메달을, 새마을금고가 배드민턴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추가했습니다. 금메달 40개 등 ...
최지호 2019년 10월 10일 -

119 신고 해놓고 출동 대원 흉기로 위협한 40대 실형
울산지법 제2형사단독 박성호 판사는 구조신고를 해놓고도 119구급대가 출동하자 오히려 흉기로 위협한 46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중구 자신의 집에서 "협심증이 있다. 호흡이 힘들다"며 119 신고를 하고 구급대가 출동하자 오히려 "가라. 죽여버리겠다"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기소됐습니...
이용주 2019년 10월 10일 -

북구주민 "월성원전 임시 저장시설 증축 중단하라"
한수원이 최근 월성원전에 사용후핵연료 임시 저장시설인 '맥스터'의 증축 기자재를 허가없이 들여온 가운데 북구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북구주민대책위는 오늘(10\/10) 기자회견을 열고 한수원이 원자력안전위원회 허가도 없이 불법으로 임시저장시설을 지으려 한다며 맥스터 자재를 반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이용주 2019년 10월 10일 -

민주당 임동호 전 최고위원 "마녀사냥 중단해야"
더불어민주당 임동호 전 최고위원은 오늘(10\/10)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당이 마녀사냥식 횡포를 부리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임 전 위원은 지난 18년간 민주당을 지키며 보고 느낀 점들을 자서전에 기록해 정당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지만, 윤리심판원이 일방적 징계를 검토하고 있다고 주장했...
최지호 2019년 10월 10일 -

'울산 시민대학'..평생교육원과 중복 우려
◀ANC▶ 송철호 시장의 공약인 울산형 시립대학이 온오프라인 학습을 병행하는 학점은행제로 오는 12월 개강합니다. 당초 4년제 종합대학 유치 가능성까지 제기되며 기대를 모았지만, 무료 강의를 제공하는 흔한 평생교육원 역할에 그칠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강의실 없이 온라인 토론 수업으로만 ...
최지호 2019년 10월 10일 -

장생포·대왕암·강동 500가구..신재생에너지 공급
장생포와 대왕암 슬도, 강동 산하지구 500여 가구가 에너지 자립 마을로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0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92곳 중 울산은 3곳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에너지 자립 마을은 태양광과 지열, 수소 연료전지 등 신재생 에너지를 개별 가구에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최지호 2019년 10월 10일 -

몸집 키우는 컨벤션 경쟁..울산 경쟁력은?
◀ANC▶ '굴뚝 없는 황금 산업'으로 불리죠. 전국 지자체마다 컨벤션 산업에 공격적으로 뛰어들고 있습니다. 전시컨벤션센터를 새로 짓거나 기존 전시장을 확장하는 움직임이 활발한데요. 울산도 이 경쟁에 가세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매년 2만 건이 넘는 행사가 개최되는 부산 벡스코. 투명> 지난...
유영재 2019년 10월 10일 -

울주시설공단 부정입사자 6명 해임
◀ANC▶ 울주군 시설관리공단 부정채용 사건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부정입사자로 지목된 직원 6명이 해임됐습니다. 공단 측은 해임된 6명의 직원 때문에 당시 채용시험에서 밀려났던 탈락자들에게 우선 면접권을 준다는 계획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부정채용 파문의 중심에 섰던 울주군시설...
이용주 2019년 10월 10일 -

"석화단지 가동중단 사고, 입주기업 설비 이상 탓"
태풍 미탁이 지나갔던 지난 2일 남구 석유화학단지 공장 가동이 중단된 사고의 원인이 입주 기업 한곳의 전기설비 문제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울산석유화학공업단지 전기전문가 협의회는 지난 2일 밤 발생한 8개 공장 가동중단 사고가 입주기업 A사에서 발생한 단락사고에 따른 순간전압강하 현상 때문이었다고 밝혔...
이용주 2019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