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임동호 전 최고위원은
오늘(10\/10)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당이 마녀사냥식 횡포를
부리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임 전 위원은 지난 18년간 민주당을 지키며
보고 느낀 점들을 자서전에 기록해
정당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지만, 윤리심판원이
일방적 징계를 검토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임 전 위원은 과거 총선에서 선거비용 보전을
약속하며 모후보자에게 '3억 원을 받아간
당원들이 있었다'는 자서전 일부 내용에 대해
윤리심판원 진상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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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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