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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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풍·풍랑경보 발효..내일 오전까지 강풍
울산도 북상하는 제19호 태풍 '하기비스'의 간접적인 영향을 받아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육지에는 강풍경보, 울산앞바다에는 풍랑경보가 발효됐습니다. 울산공항에서는 울산에서 김포와 제주로 가는 항공편 2편이 결항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강풍에 간판과 교통 표지판이 추락할 위험이...
유영재 2019년 10월 12일 -

에어부산, 울산∼제주 노선 매일 3회로 증편 운항
에어부산은 이달 27일부터 울산∼제주 노선을 증편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에어부산은 현재 울산∼제주 노선을 매일 왕복 2회 운항하고 있지만 27일부터는 매일 오후 1시20분 울산공항을 출발, 오후 2시55분 제주 출발 항공편을 추가해 매일 왕복 3회 운항할 예정입니다. 에어부산은 증편을 기념해 14일 오전 11시부터 20일...
조창래 2019년 10월 11일 -

LTE] 2019 아시아송페스티벌 울산에서 개막
◀ANC▶ 2019 아시아송페스티벌이 오늘(10\/11) 개막했습니다. 2004년부터 시작돼 울산에서는 처음 열리는데, 첫 날인 오늘은 케이팝과 동남아와 호주 지역 가수들이 풍성한 무대를 꾸미고 있습니다. 현장 연결합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네, 이곳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은 음악의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
김문희 2019년 10월 11일 -

SNS에 사진 올렸다고 '징계' 논란
◀ANC▶ 교내 체육대회에서 벌어진 몸싸움 장면을 SNS에 올린 학생에게,징계 처분이 내려져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수십명의 학생이 흐릿하게 나온 사진 1장을 두고 학교측은 개인정보 유출이라고 징계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학교 운동장에 운동복 차림의 학생들이 몰려 있습니다. 가운데는 수...
최지호 2019년 10월 11일 -

울산시, 붉은 색 연기 원인 조사 '요오드 추정'
오늘(10\/11) 오전 울주군 온산읍 폐기물처리업체인 범우의 소각로에서 붉은 색의 연기가 피어올라 울산시가 원인 파악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요오드 물질이 함유된 폐기물을 소각할 경우 붉은 색 연기가 날 수 있다며 폐기물처리업체에 반입된 폐기물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시는 붉은 연기를 내는 폐기물과 원인을 정확...
유영재 2019년 10월 11일 -

현대미포조선 23년만에 첫 파업
◀ANC▶ 현대미포조선 노조가 23년만에 처음으로 파업을 벌였습니다. 임금 인상 문제를 놓고 노사 간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자 파업에 나선 건데, 노조 집행부 선거를 앞두고 있어 임단협이 해를 넘길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오후 시간 근무를 거부한 조합원들이 모여 파업 집회를 ...
유희정 2019년 10월 11일 -

`관리소장 횡령' 허위 고발 입주민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9단독 진현지 부장판사는 아파트 관리소장이 수도요금을 가로챘다는 허위 사실을 경찰에 고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71살 A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관리소장인 B씨가 상하수도 요금을 부당하게 부과해 3년여 동안 매달 290만원을 입주민들 몰래 가로챘다는 허위 사실을 경찰에 고발한 ...
조창래 2019년 10월 11일 -

울산항만공사 6억 예산 쓰고 실적 없어
울산항만공사가 해외마케팅에 많은 예산을 쓰고도 단 한건의 계약도 체결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이만희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울산항만공사가 지난 2016년부터 4년 동안 6억5천만 원의 해외마케팅 예산을 들여 모두 8차례 포트세일을 추진했지만 계약 체결 실적은 전무하다고 질타했습니다.\/\/
유영재 2019년 10월 11일 -

울산, 규제자유특구 2차 지역 공식 접수
1차 규제자유특구 선정에서 탈락했던 울산이 2차 지역에는 공식 접수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울산 수소그린모빌리티를 비롯해 8개 지역이 규제자유특구 2차 지역으로 공식 접수됐으며, 충남과 대구는 탈락했다고 밝혔습니다. 규제자유특구 최종 지정 여부는 다음달 초 결정될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19년 10월 11일 -

폭발 화재 선박 남은 화물 환적 연기…"태풍 영향"
지난달 28일 울산 염포부두에서 폭발 화재가 난 석유제품운반선에 남은 액체화물을 다른 선박으로 옮기는 환적 작업이 태풍 영향으로 연기됐습니다. 울산해양청과 사고선박 선주사측은 회의를 열고 당초 제19호 태풍 하기비스의 간접 영향이 우려돼 내일 예정이던 화물 환적 작업을 14일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
조창래 2019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