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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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까지 비, 낮 최고 18도..내일 10~20도
울산은 오늘(10\/15) 아침까지 동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린 뒤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오늘 낮 최고 기온은 18도로 어제보다 5도나 낮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아침 최저 10도 낮 최고 20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울산앞바다에...
최익선 2019년 10월 15일 -

운영권 독점 불법인데 "5년 더 달라"
◀ANC▶ 공공재산인 농수산물시장 수산소매동은 그동안 특정 상인들이 사실상 운영권을 독점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관행이 불법이라는 지적을 받자 울산시가 제도 개선안을 내놨는데, 상인들이 화재로 피해를 입은 만큼 운영권을 더 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농수산물시장 수산소매동은 ...
유희정 2019년 10월 14일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내년 4월 봄 영화제로 재탄생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사무국은 매년 9월에 열던 영화제를 내년부터는 봄으로 옮겨 내년 4월 3일부터 닷새간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영화제 측은 영화제 기간 중 태풍의 영향으로 일부 행사가 취소되는 등 어려움이 있어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영화제 일정을 봄으로 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지역 문화계에서는 내년...
조창래 2019년 10월 14일 -

B-05구역 대주단, 시공사 재선정 중지 요청
중구 B-05구역 재개발조합의 대출을 담당한 대주단이 시공사 재선정 절차를 중지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대주단 대표인 수협은행은 최근 재개발조합에 시공사 해지절차 진행 과정에서 귀책사유가 발생해, 대출금 상환에 나설 수 있다는 공문을 보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조합이 대주단으로부터 받은 사업비 대출금은 2천200...
서하경 2019년 10월 14일 -

태풍에 만신창이..아물지 않은 상처
◀ANC▶ 많은 비를 몰고 온 태풍 미탁이 울산을 강타한 이후 곳곳에서 복구작업이 진행됐는데요. 피해가 심한 곳들은 태풍 발생 열흘이 넘은 지금까지도 복구작업에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북구의 한 어촌마을. 바닷가와 맞닿은 가정집 앞 도로 제방이 폭격을 맞은 듯 무너져 ...
이용주 2019년 10월 14일 -

울산-세종 손 잡았다..자율주행차 선도
◀ANC▶ 울산시와 세종시가 자율주행차 사업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하드웨어인 자율주행차를 개발하고 세종시는 실제 운행을 하며 상용화를 맡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가 중소기업과 손잡고 개발한 제네시스를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차입니다. 운전자가 핸들을 잡지 않은 채 ...
서하경 2019년 10월 14일 -

남구청 공무원, 음주운전 단속 피해 도주하다 입건
음주운전을 하던 공무원이 또다시 경찰의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어제(10\/13) 밤 10시쯤 남구 무거동 주민센터 앞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단속 중인 경찰관을 발견하고 도주하던 남구청 소속 공무원 50대 A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에 검거될 당시 A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습니다.\/\/
김문희 2019년 10월 14일 -

조선 협력사 대표들 "생존 위기…52시간 적용 유예"
현대중공업 협력사 대표 20여명은 오늘(10\/14)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부터 300인 미만 기업까지 주 52시간제가 일괄 확대 시행되면 경영난과 기술 인력 이탈이 심화해 생존 위기에 산업 붕괴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현재 평균 주 63시간 근무하는 상황을 고려하면 52시간제 도입 시 추가 인력으로 2천여명이 ...
조창래 2019년 10월 14일 -

원격 무인탑차 '화학사고 대응력' 높인다
◀ANC▶ 원격 조종으로 화재 진압이 가능한 '무인 파괴 방수 탑차'가 울산에 도입됐습니다. 앞으로 원전이나 국가산업단지 등에서 발생하는 특수 화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로봇 팔을 연상시키는 긴 굴절붐이 앞으로 나오더니 물줄기를 뿌립니다. 뾰족한 창처럼 생...
김문희 2019년 10월 14일 -

공업탑 일대 보행로 개선사업에 상인들 반대
공업탑로터리 인근 상인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남구가 추진하는 공업탑 일원 보행로 환경 개선사업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공사가 진행되면 차량 통행이 불편해져 손님이 줄어들고 보행자 중심 특화거리로 꾸민 왕생이길 처럼 공사 이후 상권이 더 몰락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남구청은 남부경찰서 일대 이면도...
김문희 2019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