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B-05구역 재개발조합의 대출을 담당한
대주단이 시공사 재선정 절차를 중지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대주단 대표인 수협은행은 최근 재개발조합에 시공사 해지절차 진행 과정에서 귀책사유가
발생해, 대출금 상환에 나설 수 있다는
공문을 보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조합이 대주단으로부터 받은
사업비 대출금은 2천200억원이며,
현재 중구 B-05구역 조합은 시공자 재선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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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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