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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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디플레이션 진입? "지나친 걱정"
◀ANC▶ 울산의 소비자물가상승률이 8개월 마이너스를 기록한데 이어, 신용카드 사용액마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디플레이션이 제기됐지만 무상교육 영향이 컸고, 최근 주택 가격이 살아나고 있는 점에서 지나친 우려라는 지적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투명c.g>지난해 이맘때쯤 양파 1.5kg ...
서하경 2019년 10월 15일 -

아시아송페스티벌 첫 시도 탁월
오늘(10\/15) 열린 울산MBC 10월 시청자위원회에서는 울산MBC가 주관한 아시아송페스티벌이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전 세계의 이목을 끄는 성공적인 무대였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포르투칼 코아 유적 사례를 소개한 다큐멘터리 '대곡의 기적'은 반구대암각화 보존대책이 시급히 마련돼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논평했...
홍상순 2019년 10월 15일 -

큐브3)최근 3년간 울산서 교통과태료 과오납 202건
최근 3년간 울산지역의 교통법규 위반 과태료 과오납 사례가 202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3년간 울산지역 교통법규위반 과태료 과오납 건수는 모두 202건, 873만 원에 달했으며 이 중 미환급은 6건, 25만 원이었습니다. 과오납은 경찰의 잘못된 부과, 중복납부, 기한경과 등...
이용주 2019년 10월 15일 -

현대중공업에서 멧돼지 발견..방제단에 포획
오늘(10\/15) 오전 10시 50분쯤 울산시 동구 현대중공업 8도크에서 도크 안을 뛰어다니는 멧돼지가 발견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유해야생동물 방제단이 바다로 뛰어든 멧돼지를 사살했습니다. 방제단은 무게 50kg의 암컷 멧돼지가 먹이를 찾아 산을 내려온 것으로 보고 있으며 돼지열병 여부 확인 결과 의심 증상은 발견되지...
이용주 2019년 10월 15일 -

산업인력공단 직원이 문제 빼돌려 스스로 시험응시
국가 자격 시험을 주관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기강해이가 심각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자유한국당 문진국 의원은 산업인력공단에서 지난 2016년부터 올해 7월까지 답안지 관리 소홀 등 시험 관련 사유로 경고를 받은 직원이 42명, 정직과 감봉 등 중징계를 받은 직원이 5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공단의 한 직원은 올해...
서하경 2019년 10월 15일 -

큐브1)2025년 자사고·외고-->일반고 일괄전환 검토
오는 2025년부터 자율형사립고와 외국어고, 국제고등학교가 전면 폐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자사고의 재지정평가에 따른 논란이 커지자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을 개정해 일반고로의 일괄전환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울산외국어고등학교가 내년 재지정 평가를 앞두고 있어 외고 진학을 고려하고 있는 중학교 ...
서하경 2019년 10월 15일 -

권명호 전 동구청장 총선 출마 "동구 활기 되찾아야"
권명호 전 동구청장은 오늘(10\/15)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4월에 열리는 국회의원 선거에 자유한국당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 전 동구청장은 과거 구의원과 시의원, 구청장으로서 의정활동과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경기침체에 빠진 동구에 활기를 되찾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10월 15일 -

내년부터 소규모학교 공동통학구역제 도입
학생 수 감소로 통폐합 위기에 몰린 울주군 두서와 명산,반곡, 삼평초등학교에 공동통학구역제도가 도입됩니다. 이에따라 명산초등학교는 서생면뿐만 아니라 온남초로 가던 온양읍 학생을 받을 수 있고, 반곡초는 언양초 학구로 나눠진 언양읍 학생들의 지원이 가능합니다. 큰 학교의 학구 내 학생들은 내년부터 주소지를 ...
서하경 2019년 10월 15일 -

날씨
가을을 즐기기도 전에 날이 추워졌습니다. 오늘 은 외출하실 때 두꺼운 겉옷을 꼭 챙기시는 게 좋겠는데요, 현재 울산의 기온 13도를 나타내고 있고, 한낮 기온은 18도에 머무르겠습니다. 오늘 아침과 낮 최고 기온 모두 낮아 감기 조심하셔야겠습니다. 2) 현재 울산은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비가 오는 곳이 있...
조창래 2019년 10월 15일 -

울산 도로명판 미설치율 57% '전국 꼴찌'
도로명 주소 시행 6년이 지났지만 울산지역의 도로명 표지판 미설치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병훈 의원이 받은 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 올 8월 기준 도로명판 미설치율은 울산 57%, 전북 55%, 대전 54%, 서울 53% 순으로 울산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이용주 2019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