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주소 시행 6년이 지났지만
울산지역의 도로명 표지판 미설치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병훈 의원이 받은 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
올 8월 기준 도로명판 미설치율은 울산 57%,
전북 55%, 대전 54%, 서울 53% 순으로
울산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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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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