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해외마케팅에
많은 예산을 쓰고도 단 한건의 계약도
체결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이만희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울산항만공사가 지난 2016년부터 4년 동안
6억5천만 원의 해외마케팅 예산을 들여
모두 8차례 포트세일을 추진했지만
계약 체결 실적은 전무하다고 질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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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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