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미탁이 지나갔던 지난 2일
남구 석유화학단지 공장 가동이 중단된
사고의 원인이 입주 기업 한곳의
전기설비 문제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울산석유화학공업단지 전기전문가 협의회는
지난 2일 밤 발생한 8개 공장 가동중단 사고가
입주기업 A사에서 발생한 단락사고에 따른
순간전압강하 현상 때문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협의회는 A사 공장의 고장 설비 외관만으로는
원인이 명확하게 나오지 않아 설비 제조사에
사고원인 분석을 의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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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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