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와 대왕암 슬도, 강동 산하지구
500여 가구가 에너지 자립 마을로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0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92곳 중
울산은 3곳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에너지 자립 마을은 태양광과 지열,
수소 연료전지 등 신재생 에너지를 개별 가구에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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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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