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울산 시민의 날 기념식이
오늘(10\/1) 시청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기념식에서 시민헌장은
7남매를 둔 김민술과 정심홍 씨 부부가
함께 낭독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울산시가 수여하는 가장 권위 있는 상인
시민대상은 사회봉사·효행 부문 김진수 씨와
산업·경제 부문 박종훈 씨등 4명이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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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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