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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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태화강 국가정원에 동구 상징정원 조성
울산시 동구가 태화강 국가정원에 동구를 상징할 수 있는 142제곱미터 규모의 정원을 조성하기 위한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동구청은 동구 바다의 상징인 대왕암을 모티브로 정원 중심부에는 대왕암,꽃바위, 주전을 상징하는 3개 바위를 옮겨놓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문희 2019년 09월 30일 -

이상헌 의원 "건축주 부담 문화예술진흥기금 낮잠"
정부가 대형 건축물 공사로 적립된 문화예술진흥기금을 제대로 쓰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1만㎡ 이상의 건축물을 신·증축할 경우 건축주에게 공사비의 1%를 문예기금으로 출연하도록 한 제도를 통해 현재까지 300억 원이 적립됐지만 지출액은 30억 원에 불...
최지호 2019년 09월 30일 -

<부산>가을철 야생 멧돼지 '주의보'
◀ANC▶ 해마다 가을철이 되면 야생 멧돼지 출현이 많아집니다. 부산시 유해동물 기동포획단이 매일 포획 작전을 펼치고 있는데요. 올해 붙잡은 멧돼지만 벌써 100마리를 넘겼다고 합니다. 현지호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금정산 중턱의 우거진 풀숲. 철제 우리가 열리자마자 사냥개들이 잽싸게 튀어 나갑니다...
2019년 09월 30일 -

김종훈 의원 "통신 3사 마케팅비 7조..판촉비 경쟁"
지난해 통신 3사가 연구개발비의 10배에 달하는 7조 원 대의 마케팅 비용을 지출했습니다. 민중당 김종훈 의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통신 3사의 마케팅비는 7조5천억 원에 달하고, 이 가운데 90% 이상이 고객 유치를 위한 판매촉진비로 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통신...
최지호 2019년 09월 30일 -

오늘 가끔 비, 낮 최고 27도.. 내일부터 태풍 영향권
울산은 오늘(9\/30)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와 저녁 사이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7도로 평년보다 3도 정도 높겠습니다. 내일은 북상하는 18호 태풍 미탁의 전면에 형성되는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새벽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20도 낮 최고 25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
최익선 2019년 09월 30일 -

울주군 온산읍 자동차부품공장 화재.. 428만 원 피해
어제(9\/29) 오후 2시 48분쯤 울주군 온산읍 모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시설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428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6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물 작업 중 전기로 누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9년 09월 30일 -

오늘 낮최고 29.7도..모레 오전부터 태풍영향권
일요일인 오늘(9\/29)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29.7도로 평년보다 6도 가량 높았으며,밤늦게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최저 20도, 낮최고 2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북상하는 제 18호 태풍 미탁의 영향권에 접어드는 모레 오전부터 ...
한동우 2019년 09월 29일 -

"교통사고로 정신 장해" 보험사기 미수범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이상엽 판사는 사기미수 혐의로 기소된 56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4년 발생한 교통사고로 기본적인 사회 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의 정신 장해를 입었다고 속여 보험사 4곳에서 보험금 4억 2천 680만 원을 타내려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보험사들...
유희정 2019년 09월 29일 -

18시간 만에 진화..유독가스 일부 누출(로컬)
◀ANC▶ 어제(9\/28) 동구 염포부두에서 발생한 화재는 18시간이 지나서야 완진됐습니다. 유해 화학물질을 실은 배가 불타면서 일부 유독가스가 누출된 것이 확인됐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폭격을 맞은 듯 불기둥이 솟구칩니다. 불꽃과 시커먼 연기가 엄청난 기세로 솟아오릅니다. 부상자 17명이 발...
서하경 2019년 09월 29일 -

(경제)"빚내서 버틴다"..기업 대출 증가
장기 불황에 따른 경영 악화로 울산지역 중소기업의 대출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7월 예금은행의 기업대출 잔액은 전달보다 559억원 증가한 15조 6천760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중소기업 대출잔액은 전달보다 478억원 증가해 대기업보다 6배 정도 증가 폭이 컸습니다.\/\/
서하경 2019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