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큐브4)고래박물관, 공공기관 최초 '울산페이' 도입
남구 장생포고래박물관이 지역화폐 사용 활성화를 위해 10월부터 울산지역 공공기관 최초로 울산페이를 도입합니다. 울산페이는 소비자에겐 5%의 할인 혜택이, 가맹점에겐 30%의 소득공제 혜택이 제공되지만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제한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울산시는 공공기관으로의 울산페이 확대를 ...
김문희 2019년 09월 30일 -

남구청장 구속..내년 4월 재선거 가능하나
◀ANC▶ 김진규 남구청장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법정구속된 가운데,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재선거 여부와 시기로 쏠리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은 내년 4월 재선거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 27일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고 법...
최지호 2019년 09월 30일 -

울산시, 돼지 반입·반출 전면 금지
울산에서의 돼지와 돼지 분뇨의 반입과 반출이 오늘부터(9\/30) 10월 10일까지 전면 금지됩니다. 울산시는 경기 파주와 연천에 이어 한강 이남의 김포·인천 강화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된데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에서는 25개 농가에서 돼지 3만7천여 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9월 30일 -

큐브1)"5년간 국가산단 사고·인명피해 울산 최다"
최근 5년간 국가산업단지에서 발생한 안전사고와 인명피해를 조사한 결과 울산 국가산단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소속 강길부 국회의원이 한국산업단지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국가산단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134건이며, 이 중 울산 국가산단에서 발생한 것이 29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
조창래 2019년 09월 30일 -

합동감식 지연.."위험 작업 금지해야"
◀ANC▶ 지난주말 염포부두 선박 폭발사고는 울산대교 바로 아래에서 발생하며 하마터면 더 큰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이 때문에 울산항 내 특정 지역에서 만이라도 위험물질 취급을 금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effect>불꽃 불길이 울산대교 상판 위를 덮칩니...
이용주 2019년 09월 30일 -

"산단 미세먼지 고강도 규제해야" 국민 제안
◀ANC▶ 대통령 직속기관인 국가기후환경회의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정책 제안을 내놓았습니다. 대형 사업장이 내뿜는 미세먼지 양을 실시간으로 시민에게 공개하고, 민관 합동으로 산업단지를 점검하는 등 규제와 감시를 대폭 늘리자는 것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국가기후환경회의가 내놓은 제안은 ...
유희정 2019년 09월 30일 -

유해물질 누출 계속.. 시민건강 괜찮나?
◀ANC▶ 지난 주말 폭발사고가 발생한 선박에는 스티렌이라는 유독성 화학물질이 실려 있습니다. 화재는 진압됐지만, 선박 내에선 여전히 가스가 누출되고 있어 시민안전에 대한 우려가 여전합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Effect. Hey, Hey. 경보음이 울리는 긴박한 상황에서 흰 옷을 입은 사고 선박 선장과 해...
김문희 2019년 09월 30일 -

(경제)8월 울산 생산·투자 감소..소비는 증가
8월 울산지역 생산과 투자는 감소했지만 소비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8월 울산의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와 1차금속, 석유정제 등의 비중이 줄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8% 감소하며 13개월 만에 상승세가 꺾였습니다. 투자지표인 건설수주액은 1년전보다 12.4%나 감소한 493억 원에 그쳤습니다. 그...
최지호 2019년 09월 30일 -

큐브2)상용직 평균 임금 울산 435만 원..전국 1위
울산지역 상용직 평균 임금 총액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용노동부가 5인 이상 사업체의 상용직 1인당 평균 임금 총액을 조사한 결과 울산은 435만3천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2위 서울은 울산보다 12만7천 원 적었습니다. 전국 평균 상용직 임금 총액은 369만3천 원으로, 울산이 66만 원 더 많...
조창래 2019년 09월 30일 -

탐사기획 돌직구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울산MBC 탐사기획 돌직구 '생존과 바꾼 5조원, 원전지원금 대 해부'가 제131회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제작 보도한 '생존과 바꾼 5조원, 원전지원금 대 해부'는 원전 유치 지역을 위한 한수원 지원금의 불투명한 사용 실태와 이를 둘러싼 지역 주민 갈등 등을 심층적으로 취재해 방송했습니다.\/...
이돈욱 2019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