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의 돼지와 돼지 분뇨의 반입과 반출이
오늘부터(9\/30) 10월 10일까지
전면 금지됩니다.
울산시는 경기 파주와 연천에 이어
한강 이남의 김포·인천 강화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된데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에서는 25개 농가에서
돼지 3만7천여 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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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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