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국가산업단지에서 발생한
안전사고와 인명피해를 조사한 결과 울산 국가산단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소속 강길부 국회의원이
한국산업단지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국가산단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134건이며, 이 중 울산 국가산단에서 발생한
것이 29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 인명피해는 138명이었는데, 이 역시 울산이
39명으로 2위 구미공단 보다 2배 이상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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