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울산지역 생산과 투자는 감소했지만
소비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8월 울산의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와 1차금속, 석유정제 등의 비중이 줄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8% 감소하며
13개월 만에 상승세가 꺾였습니다.
투자지표인 건설수주액은 1년전보다 12.4%나
감소한 493억 원에 그쳤습니다.
그러나 3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던 소비는
백화점과 대형마트 판매 호조로
7.2%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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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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