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상용직 평균 임금 총액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용노동부가 5인 이상 사업체의 상용직 1인당
평균 임금 총액을 조사한 결과 울산은
435만3천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2위 서울은 울산보다 12만7천 원 적었습니다.
전국 평균 상용직 임금 총액은
369만3천 원으로, 울산이 66만 원 더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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