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29) 오후 2시 48분쯤 울주군 온산읍
모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시설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428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6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물 작업 중 전기로 누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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