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감사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채용 비리가 사실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에 따르면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지난 2014년부터 지금까지
채용 공고 등의 절차 없이 직원 친인척 등
14명을 기간제 근로자로 채용했습니다.
또 직원의 친인척 등 124명은
채용절차가 필요 없는 일용직 근로자로
채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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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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