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0\/1) 북상 중인 태풍 '미탁'에 대비해 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긴급 점검 회의를 열었습니다.
시는 수방 시설물을 점검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저지대 침수 우려 지역에 대해서는
대용량 비상 양수기와 모래주머니 등
수방 자재를 준비하도록 했습니다.
시민들은 태풍이 울산지역에 직접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는 모레(10\/3) 오전부터 밤까지
가급적 외출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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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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