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집에서 담배 피우다 실수로 불.. 벌금형 집유
울산지방법원 송명철 판사는 실화 혐의로 기소된 영국인 45살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자신이 세들어 살던 집에서 담배를 피우다 실수로 불을 내 건물을 모두 태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잘못을 인정하고 피해자와 합의했으며, A씨가 이 화재로 크게 다치고 ...
유희정 2019년 10월 03일 -

날씨
1) 제18호 태풍 '미탁'은 현재 남부 내륙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태풍은 현재 대구 서남서쪽 인근 육상을 지나고 있는데요, 태풍은 오전 중에 동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2) 태풍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현재 경남 대부분 전 지역이 태풍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태풍은 오늘 오후에 경북 동해안으로 빠져나가면서...
조창래 2019년 10월 03일 -

<부산>원전 드론 막는 '안티 드론'..과제는 '여전'
◀ANC▶ 최근 드론으로 인한 안보 위협이 높아지면서, 드론의 불법 비행을 탐지하고 막는 이른바, '안티 드론' 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고리원전에서 이 기술에 대한 시연회가 진행됐는데, 새로운 기술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제도적, 기술적 한계 또한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부산 류제민 기잡니다. ◀VCR▶ 소형 비행...
2019년 10월 03일 -

경제자유구역 '빈익빈 부익부'..울산 가능성은?
◀ANC▶ 울산이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도전장을 내밀었는데, 빠르면 올해 안으로 판가름이 날 전망입니다. 무난하게 지정될 거라는 관측이 우세한데, 다만, 전국 경제자유구역들 간에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심각해 울산도 지정되더라도 성공을 예단하기는 이르다는 분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유영재 2019년 10월 02일 -

손종학 시의원 "공무원 공로연수 폐지해야"
울산시의회 손종학 의원은 공무원 조기퇴출 수단으로 변질된 공로연수를 단축하거나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손 의원은 20년 이상 근무한 5급 사무관 이상 공무원에게 1년 간 공로연수 기간을 갖도록 하는 제도가, 사실상 퇴직을 1년 앞당겨 인사적체 해소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며 밝혔습니다. 또 연수 기간 일을 ...
최지호 2019년 10월 02일 -

큐브4)울산시교육청 고졸 채용률 1.9%..평균 밑돌아
정부가 고졸취업 활성화를 외치고 있지만 정작 고졸 취업을 책임져야 할 일선 교육청은 오히려 소극적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은 최근 5년간 고졸 채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평균 2%에 머무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울산시교육청은 1.9%로 전국 평균을 밑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울산교...
조창래 2019년 10월 02일 -

태풍 `미탁` 영향 현대중·미포 파업 취소·연기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예고되면서 안전사고가 우려되자 조선사 노조들이 오늘로 예고했던 파업을 취소 또는 연기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10\/2) 낮 1시부터 예정된 전 조합원 4시간 부분 파업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대미포조선 노조도 같은 시간 예고한 23년만의 확대 간부 부분 파...
조창래 2019년 10월 02일 -

(경제)울산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 '급감'
지난 8월 울산의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이 전국에서 가장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8월 울산의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전달보다 40.7% 감소한 162건으로 서울, 세종과 함께 거래량이 감소했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3분기 오피스텔 가격동향조사에서도 울산의 오피스텔 매...
서하경 2019년 10월 02일 -

(경제)기업경기 제조업 긍정, 비제조업 악화
한국은행의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울산의 제조업의 9월 업황 BSI는 일부 조선 업체의 긍정적인 응답에 힘입어 전월대비 2p 상승한 72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비제조업은 소비심리 위축 등 체감경기 악화로 지난달보다 10p 하락한 54를 기록했고, 업황전망도 전월대비 7p 하락한 60으로 조사됐습니다.\/\/
서하경 2019년 10월 02일 -

원산지 둔갑 플랜지..국감에서 '질타'
◀ANC▶ 몇달전 울산지검이 중국산 플랜지를 국산으로 둔갑시켜 1천억 원 대를 유통한 플랜지 업체와 임원 등을 무더기 기소했는데요. 당시 이 부품이 주요 산업설비에 납품돼 안전성 검증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있었지만 아무런 대책이 나오지 않자, 국정감사장에서 강도 높은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최지호 2019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