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예고되면서 안전사고가 우려되자
조선사 노조들이 오늘로 예고했던 파업을
취소 또는 연기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10\/2) 낮 1시부터
예정된 전 조합원 4시간 부분 파업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대미포조선 노조도 같은 시간 예고한
23년만의 확대 간부 부분 파업을 오는 7일 또는
8일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