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고졸취업 활성화를 외치고 있지만 정작
고졸 취업을 책임져야 할 일선 교육청은
오히려 소극적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은 최근 5년간
고졸 채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평균 2%에
머무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울산시교육청은
1.9%로 전국 평균을 밑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울산교육청은 올들어 단 한 명의
고졸 취업자도 채용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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