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의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울산의 제조업의 9월 업황 BSI는
일부 조선 업체의 긍정적인 응답에 힘입어
전월대비 2p 상승한 72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비제조업은 소비심리 위축 등
체감경기 악화로 지난달보다 10p 하락한 54를
기록했고, 업황전망도 전월대비 7p 하락한
60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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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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