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낮에 신불산 정상에서 열릴 예정이던
울주 오딧세이 행사가 북상하는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실내 행사로 변경됐습니다.
울주군은 태풍으로 산 정상에서의 야외행사가
불가능할 것으로 보고 울주군 범서읍
울주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행사를 치른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울주문예회관은 387석에 불과해
당초 행사 취지가 무색해졌다는 아쉬움을
주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