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큐브1)태풍 영향 울주오딧세이 실내행사로 변경

조창래 기자 입력 2019-10-01 20:20:00 조회수 110

개천절 낮에 신불산 정상에서 열릴 예정이던
울주 오딧세이 행사가 북상하는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실내 행사로 변경됐습니다.

울주군은 태풍으로 산 정상에서의 야외행사가
불가능할 것으로 보고 울주군 범서읍
울주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행사를 치른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울주문예회관은 387석에 불과해
당초 행사 취지가 무색해졌다는 아쉬움을
주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