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캐디 추행하고 허위증언 골프장 이사에 실형 선고

유희정 기자 입력 2019-09-21 20:20:00 조회수 10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58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61살 B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의 한 골프장 이사인 이들은
A씨는 3차례, B씨는 2차례
골프장 경기보조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경우 다른 사람을 시켜
허위 증언서를 쓰게 하거나 거짓 증언을
시키는 등 죄질이 좋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