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지역의 저신용자 비율이
전국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중당 김종훈 의원이 받은
금융감독원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 동구 등 조선업 밀집지역의
저신용자 비율은 2019년 6월 기준
전국 평균 7.87%에 비해 1~2%p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실상 제도권 금융기관을 이용할 수 없는
동구 지역 저신용자 비율은 2015년 9.19%,
2016년과 2017년 9.05%, 2018년 9.07%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