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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보유 울산 토지면적 7대 도시 중 최고

서하경 기자 입력 2019-09-21 20:20:00 조회수 23

외국인이 보유한 울산지역의 토지 면적이
축구장 900여 개와 맞먹는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에 따르면
외국인이 보유한 울산지역의 토지 면적은
642만㎡ 정도로 , 전국 7대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를 공시지가로 환산하면
1조 2천904여 억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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